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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화려한 날씨가 시작되었다.
나들이 하기 좋고 또 많이들 나갈 일이 있는 날들이다. 이런날 걱정되는 것 피부,
특히 아토피가 있는 분이나 건조한 피부 트러블 등이 걱정인 경우가 있다. 

오늘 소개 하는 제품은 얼마전에 알게 된 아토원스 제품이다. 바로 리뷰하지 않고 사용해보고 리뷰 하게 된것은 피부라는 중요한 부위에 민감하게 사용되는 제품이라서 이제 소개 한다.

사실 우리딸은 아토피는 없다. 가끔 알리지가 생길때가 있는데 정말 가끔나타난다. 열꽃인 경우도 있고 , 방향제에 반응하기도 한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이런 피부 반응은 봄에 특히 많이 나타 나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걱정이긴하다.

기본적으로 피부가 건강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건강하기 위해서 해줄수 있는것이 이런 스킨 케어 제품들을 사용하게 된다. 다혜는 지금까지 그린 핑그 사용한것 같다.  
그래서 여러 정보를 찾다가 이번에 토텔 케이 제품을 구해 줬다. 자기것이라는것을 알았는지 무척 좋아 한다.
지금까지 하나씩 사준것만 사용했지만 이렇게 세트로 사줬더니 이것 저것 자기 정리함에 정리해 놓았다. 참 남아들과 달리 여아들은 섬세한점이 있다. ㅎㅎ

 

제품구성

 

토탈 케어 제품은 이렇게 박스로 되어 있다. 낱개 구매도 가능하고 쇼핑몰에서 구매도 가능하므로 추가로 필요한 제품만 구매하면 될것 같다.
 

제품을 열어 보니깐 베이비크림, 베이비 로션, 베이비 bath & shampoo , 베이비 SOOTHING GEL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비 크림

 

 

 

베이비 크림이다. 다혜가 가장 많이 바르는 제품 같다. 목욕하고 꼭 이 크림을 바른다. 자기 전에 바르면 간지러움이 없어서 그런지 꼭 챙겨서 바른다. 우리다혜는 얼굴에 크림등 바르는것을 무척 싫어 하지만 적당한선에서 바르는것 같고 요즘은 직접 바르곤 한다.
 

 

 


베이비 로션 샤워후 바르는 제품인데 크림과 같이 사용하고 몸 전체에 바른다. 사실 크림과 로션을 구분을 잘 하지 않고 사용한다. 그래도 그냥 둔다.  이걸 분명하게 아이들이 구분할 필요는 없다고들 해서 그냥 두고 직접 사용하도록 해 주는게 더 좋은것 같아서 다혜가 직접 하도록 두는 편입니다.

바스엔샴푸
요즘 다혜 샤워할때는 이것만 이용한다. 생각보다 깔끔하다. 보통 샴푸보다 연한 편이고 또 점도도 약한편이라서 머리등 씻을때 쉽게 거품을 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씻을때도 편하게 씻을수 있을만큼 편하다. 점도가 연해서 그런지 거품도 잘나고 씻을때 아빠가 씻겨도 편하고 깔끔하게 씻길수 있었다. 엄마와 달리 아빠는 모든게 서툴기 때문에 씻길때도 신경쓰이곤 했는데 제품이 워냑 편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다.

이건 씻겨 본사람들은 강추할만한 제품이다.
 

보습을 계속 유지할수 있는 수딩젤 이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여름 되면 많이 사용될것 같다. 그래도 가지고 다닌다. 
다혜는 자기 가방에 화장품을 처음에 몇개를 가지고 다녔다. 웃기기도 하고 그리고 자기 장식장에 화장품을 진열하고 자기것이라면서 무척 좋아했다. 

아이들이 자기소유의 것이라는것 특별해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직접 씻고 또 샤워하기를 좋아 하게 되었고, 자기만의 케이 제품이 생겼으니깐 여자로 당연한 본능 아닌가 생각된다.
 

이 손의 각도를 보면 남자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여자들만의 손의 각도가 나온다. 아마 엄마 하는것을 평소 보고 따라하고 싶었나 보다 싶다.
 

아토피 알리지 생긴후 치료 보다는 예방이 중요

아토피나 알리지 같은 경우는 사실 생기고 난후 보다는 예방하는것이 중요하다. 피부같은 경우는 사실 영양분을 주고 관리하면서 피부건강을 지켜 나가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아이들이 사용하는 케어 제품을 그 성분이나 그리고 향기 모든게 중요하다 특기 점도 나 아이가 거부감없이 사용하는게 중요하다.

일단 냄새의 경우 거의 장미 허브 냄새 또는 티트리 오일 냄세 정도인것 같다. 강한 냄새는 아니다. 깔끔한 냄세이다.
그리고 크림의 경우 바른후 점도가 진한것을 사용해서 다혜가 얼굴에 바르고 자면 갑갑해 했다. 이것 때문에 잘때는 얼굴에 바르고 자려고 하지 않는다. 다만 다리나 몸전체에 샤워하고 바르고 자면 편한것을 알았는지 이제는 잠자기 전에 바르려고 한다. 그렇게 영양분을 주다보면 피부가 건강해 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일단 아토원스 제품은 자극적이지 않고 점도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도 였다. 아빠가 직접 발라주는 날도 있는데 발라 줘보면 아이들에게 거부감없는 느낌이였다. 그점에서 추천한다.

성분등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필자의 경우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고 해도 사용하기 힘들거나 성분만 앞세운 제품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추천할만 한 제품을 이야기 하고 싶고 , 우리 아이를 기준으로 사용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 이다. 필자는 아토피알리지 일기를 적기는데 한번씩 이런점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성분 분석 등으로 이야기 하면 나쁜 제품은 거의 없다. 다만 그 제품의 특징이 아이에게 맞는가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http://atonce.kr/

 

제품은 여기서 주문가능하다. 

5월 필자가 운영할 아토피 뉴스라는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제품들이라서 자주 정보를 올릴것 같다.

다른것을 떠나서 아빠가 아이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아토피나 , 알리지 관리를 위해서 필자는 알토피, 알리지 일기를 적는다 이게 더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맞는 제품 음식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간 기록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적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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